이유 없이 갑자기 불안이 극도로 심해지며 숨이 막히거나 심장이 두근대고 죽을 것만 같은 극단적인 공포증세를 보이는 상태를 공황발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공황발작 후 발작이 다시 올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걱정을 하거나 발작과 관련된 행동의 변화가 생기면 공황장애로 볼 수 있습니다.

원인
  공황장애의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유전의 가능성과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내분비 계통의 생리학적 기능의 변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증상
  공황발작 때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진다, 땀이 난다, 몸이 떨린다, 숨이 막히거나 답답한 느낌, 질식감, 가슴이 아프거나 불쾌함, 구토가 생기거나 복부 불쾌감, 현기증, 어지러움, 비현실적인 느낌 또는 자신으로부터 분리된 듯한 느낌, 통제력을 잃거나 미칠 것 같은 두려움, 죽을 것 같은 두려움, 몸이 둔하거나 따끔거리는 느낌, 오한 또는 열감을 느낍니다.

치료
  치료는 약물치료가 효과적입니다.